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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절을 앞두고 할인마트와 백화점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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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계형 절도 등 각종 도난 사고가 크게
<\/P>늘어나는데 별 뾰족한 대책이 없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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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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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 고객이 만명에 이르는 대형할인마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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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 특별상품이 진열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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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손님이 두배로 늘어나는 명절특수가 그리 달갑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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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흘에 2번꼴로 발생하는 생계형 절도가 더많이 늘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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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할인마트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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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의심이 가도 손님의 몸을 뒤질 수 없는 입장이라, CCTV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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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겨울 외투속에 숨길 수 있는 부피가 작고 가격이 비싼 제품만 골라, 사복차림의 직원들이
<\/P>일일이 감시해야 하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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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할인마트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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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의 사정도 마찬가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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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람이 붐비면 소매치기가 활개를 치기 마련이지만, 경찰에 도움을 청하기 꺼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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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부에 알려지면 회사이미지에 손상을 끼친다고 생각해 자체 해결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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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경찰 "신고안한다. 자기들이 알아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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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다가오는 명절에다 장기불황까지 겹친 쇼핑업체에서는 각종 도난사고를 막기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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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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