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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아름다운가게 문열어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1-20 00:00:00 조회수 14

◀ANC▶

 <\/P>기증받은 중고품을 팔아, 그 수익금을

 <\/P>공익사업에 사용하는 아름다운가게가

 <\/P>울산에 문을 열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

 <\/P>것으로 기대됩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겨울 옷가지와 구두 그리고 주방 기기까지.

 <\/P>새것 같은 중고품도 100원에서 비싸야

 <\/P>7천원입니다.

 <\/P>

 <\/P>60평을 가득채운 9천여점 물건들은 모두 두달간

 <\/P>평범한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기증받은 물건을 팔아, 그 수익금을

 <\/P>공익사업에 사용하는 아름다운가게가 오늘(1\/20) 울산에서 37번째 문을 열었습니다

 <\/P>

 <\/P>◀INT▶손숙

 <\/P>

 <\/P>이곳의 운영은 대부분 활동천사로 불리는

 <\/P>자원봉사자 35명이 맡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

 <\/P>

 <\/P>(오늘 한번 열심히 잘 해봅시다. 자, 화이팅!!)

 <\/P>

 <\/P>하나라도 물건을 더 팔기위한 이들의 노력이

 <\/P>아름다운가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듭니다.

 <\/P>

 <\/P>할아버지를 따라온 소년은 자신이 읽던 책을

 <\/P>기증하며 수익금이 밝은사회를 이루는데

 <\/P>작은기여를 해주기를 바라고있습니다,

 <\/P>

 <\/P> ◀INT▶이기철

 <\/P>

 <\/P>나눔과 기부문화를 바탕으로 한 아름다운가게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아름다운가게 1호점을 계기로

 <\/P>시민들의 성숙한 기부문화를 기대해봅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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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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