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리핵발전소 추가건설저지와
<\/P>주민투표 성사를 위한
<\/P>울산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(1\/20)
<\/P>정갑윤 국회의원 사무실을 항의방문하고
<\/P>"한전 본사 유치를 조건으로
<\/P>핵발전소와 핵폐기장을 유치할 수 있다"는
<\/P>정의원의 돌출적인 발언은
<\/P>울산시민들의 뜻에 반하는 일이라고
<\/P>규탄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은 정의원이 원전 추가 건설 반대 운동에
<\/P>서명하고도 이런 행동을 취한데 대해
<\/P>공개사과하고 핵폐기물 처리장을
<\/P>중구지역에 유치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
<\/P>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이와 함께 민주노동당은
<\/P>오늘(1\/20)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
<\/P>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신고리원전
<\/P>1,2호기 실시계획 승인 취소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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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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