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업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거부한 혐의로
<\/P>검찰에 고발된 이상범 북구청장이,
<\/P>오늘(1\/20)로 예정된 1차 소환에 불응함에
<\/P>따라, 검찰이 2차 소환장을 보내는등
<\/P>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검찰은 이상범 북구청장장이
<\/P>오늘 소환에 불응함에 따라 ,2차 소환장을
<\/P>보내 오는 26일 출석을 요구했으며,
<\/P>내일이 출석기일인 이갑용 동구청장도
<\/P>소환에 불응할 경우 2차 소환장을 보내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검찰은 이들이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면서도
<\/P>출두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며,
<\/P>빠른 시일안에 조사에 응해 줄 것을 촉구했으며
<\/P>두 구청장은 연초 바쁜 일정을 이유로
<\/P>다음달초나 돼야 출두할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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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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