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그룹이 오늘(1\/12)
<\/P>남아시아 지진, 해일 구호 성금으로
<\/P>5억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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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성금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,
<\/P>현대삼호중공업 등의 임직원들의 성금과
<\/P>노동조합 모금액으로 이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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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대중공업은 대한적십자사의
<\/P>굴삭기 공개입찰에 참여해
<\/P>14톤급 굴삭기 8대를 원가로 지원한 바 있으며,
<\/P>앞으로 20톤급 굴삭기 8대를 추가로
<\/P>지원할 계획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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