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에서는 비정규직 차별 철폐와
<\/P>대통령 탄핵 반대 등 사회 쟁점이 많아
<\/P>집회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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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
<\/P>지난해 집회 횟수는 모두 천246건으로
<\/P>재작년에 비해 47% 증가했으며
<\/P>천명이상 참여하는 주요 집회도 247건으로
<\/P>재작년에 비해 33%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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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에는 현중 근로자 분신과
<\/P>대통령 탄핵 반대, 음식물 처리 시설 반대
<\/P>순으로 집회가 잦고 집회 참여 인원도
<\/P>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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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올해도 비정규직과 국책 사업 반대 등
<\/P>사회적 이슈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돼
<\/P>집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
<\/P>법질서 확립과 사회안전을 위한
<\/P>치안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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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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