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\/19) 밤 8시 40분쯤 동구 전하동
<\/P>모 노래방에서 불이나 노래방 기계 등을 태워
<\/P>소방서추산 8백 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
<\/P>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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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이 나자 손님들이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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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노래방 모니터에서 불꽃이 튀었다는
<\/P>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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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어제 오후 6시 30분쯤
<\/P>중구 학성동 43살 김모씨가 처지를
<\/P>비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
<\/P>내부 를 태우고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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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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