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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설법인 외환위기 이후 가장 적어

입력 2005-01-20 00:00:00 조회수 166

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조사 결과 경기침체

 <\/P>여파가 심한 지난해 울산지역에 신설된 법인수는 598개로,전년 2천3년의 675개에 비해 77개나

 <\/P>줄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것은 외환위기로 창업열기가 얼어붙었던

 <\/P>지난 98년 461개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,최근 신설법인수가 가장 많았던 2천1년 803개의 74%에 불과한 수준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신설법인 가운데 제조업은 32.4%,나머지

 <\/P>67.6%는 건설업과 도.소매업 등 비제조업이며,

 <\/P>자본금은 5천만원 미만의 영세 신설법인이

 <\/P>절반가까운 49%에 이르고 있습니다.\/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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