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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동안 공단분양이 없었던 울산이
<\/P>자동차산업단지인 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
<\/P>조성에 박차를 가하면서 파격적인 지원조건을 내거는 등 기업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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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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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동차관련 산업단지인 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
<\/P>공사가 연말 준공을 앞두고 바둑판 모양으로
<\/P>변모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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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단계 3만천평은 지금까지 11개 업체가 분양을 마치고 공장신축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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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머지 6만5천평은 다음달 7일부터 접수받아
<\/P>26일 41개 정도의 입주기업을 결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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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단계 11개 업체 가운데 6개 업체는
<\/P>경주와 충남,대구,경북에서 이전해 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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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매곡단지 입주기업에게는
<\/P>취득세와 등록세 전액감면,재산세,종합토지세
<\/P>5년간 감면,도로와 상하수도,폐기물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을
<\/P>내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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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상채 투자유치담당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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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당 분양가가 48만2천원으로 인근 경주 등지에
<\/P>비해 다소 높기는 하지만 자동차부품업 뿐만
<\/P>아니라 기계와 장비제조업까지 업종을 확대해
<\/P>울산시는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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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2천8년 매곡단지 인근에
<\/P>10만평의 모듈화 부품단지,2천10년 76만평의
<\/P>울주군 신산업단지조성에도 박차를 가하는 등 기업유치에 고삐를 당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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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새로운 공단조성이 본격화되면서 <\/P>기업유치작전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<\/P>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