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생산라인이 비정규직 노조의 작업거부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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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어제(1\/18) 오전 10시쯤 울산 제5공장 투싼라인에서 일제히 작업을 거부하고 파업을 벌였으며, 울산 제1.2.3공장에서도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잔업을 일제히 거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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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오늘(1\/19)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울산 제3공장에서 잔업을 거부하는 비정규직 근로자들과 회사 관리자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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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대차는 어제 파업을 벌인 5공장에는 현재 계약직 2백여명을 긴급 투입해 라인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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