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번 국도 등 북구 지역 제설 작업이
<\/P>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
<\/P>끼쳤다는 보도에 다라, 북구청은 오늘(1\/19)
<\/P>공식 사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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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주민들의 불편을
<\/P>빨리 해소하지 못한 것에 대해
<\/P>책임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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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라서, 제설차량 등 장비를 확보하고
<\/P>폭설과 빙판길 교통소통에 대해
<\/P>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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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주택가 이면도로에 대해서는
<\/P>해당지역 주민들도 제설작업에
<\/P>직접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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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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