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\/19) 오전 9시반쯤
<\/P>울산 남방 30마일 해상에서
<\/P>방어진 선적 중형기선저인망 80톤 오동아호
<\/P>선장 44살 이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를 발견하고 울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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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 조사 결과
<\/P>길이 5미터, 무게 2.5톤에 이르는
<\/P>이 밍크고래는, 죽은지 3,4일이 지난 것으로
<\/P>추정했으며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없어
<\/P>방어진위판장에서 공매처분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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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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