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보행자가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
<\/P>잇따르고 있어 보행자와 운전자들의
<\/P>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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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\/18) 오후 7시15분쯤 중구 태화동
<\/P>제일중학교 앞 노상에서 69살 김모 할머니가
<\/P>승용차에 치여 숨졌고, 지난 5일에는 중구
<\/P>성남동 갤러리존 앞에서
<\/P>길을 건너던 36살 박모씨가 승용차에 치여
<\/P>숨지는 등 올들어 벌써 3명의 보행자가
<\/P>목숨을 잃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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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교통사고 분석에서도
<\/P>교통사고 사망자는 크게 줄었지만
<\/P>보행자 사망사고는 56명에 이르고 있어
<\/P>안전시설물 보강과 함께
<\/P>지속적인 교육과 단속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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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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