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 ANC】
<\/P> 최근 혼자사는노인들에게 전기안전시설을 교체해 주겠다며 돈만 가로채는 사기행각이 성행하고 있습니다. 한전 측은 이런 피해를 겪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 박민상 기자 !
<\/P>【 END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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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【 VCR 】
<\/P> 70살 김정숙씨의 집에 지난 주
<\/P>한전직원이라고 밝힌 사람이 찾아와
<\/P>전기안전점검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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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그리고는 과부하 차단기, 즉
<\/P>두꺼비집의 안전에 문제가 있어
<\/P>교체를 해야 한다며
<\/P>2만원을 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 김씨는 아무 의심 없이 돈을 줬습니다.
<\/P>
<\/P> 그러나 김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
<\/P>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
<\/P>알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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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【 INT 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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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러한 사기행위는 주로 농촌이나
<\/P>혼자사는노인 등을 상대로
<\/P>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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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【 INT 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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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한전측은 의심이 갈 경우
<\/P>즉각 문의해 주도록
<\/P>당부했습니다.
<\/P>
<\/P>【 INT 】
<\/P>
<\/P> 또한 수리를 하더라도
<\/P>현장에서 현금을 요구하는 행위는
<\/P>절대 없다며
<\/P>돈을 쉽게 지불하지 말도록
<\/P>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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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\/U)우리가 두꺼비 집이라 부르는
<\/P>과부하 차단기는 2년마다
<\/P>전기안전 점검을 받습니다.
<\/P>
<\/P> 점검결과 부적합할 경우에만
<\/P>전기 전문가가 이를 교체.수리합니다.
<\/P>
<\/P> 철저한 주의만이
<\/P>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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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뉴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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