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\/18) 오후 7시 15분쯤 중구 태화동
<\/P>제일중학교앞 도로에서 23살 조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69살 김모할머니가 치여 병원으로
<\/P>옮겼으나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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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조씨가 길을 건너던 김씨를 미처
<\/P>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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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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