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가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대표적인
<\/P>산업체 견학코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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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장을 비롯,
<\/P>아산, 전주공장, 남양연구소 등
<\/P>현대차를 찾은 외부 방문객은
<\/P>모두 22만3천774명으로 전년도에
<\/P>비해 약 16%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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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외국인 비율을 보면 내국인 20만3천147명으로 91%를 차지했고, 외국인은 89개국에서
<\/P>2만627명이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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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일 기업체로 연간 외국인 방문객이 2만명을 넘은 것은 국내 최다기록인 것으
<\/P>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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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적별로 보면 중국인 4천876명이 찾았고 미국이 2천49명 일본은 1천632명 순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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