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6일 폭설사태와 관련해 울산시와
<\/P>각 구군이 직원별 각 부서별
<\/P>도로책임 제설구간제를 도입하는 등
<\/P>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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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폭설에 제설기와 염화칼슘,
<\/P>제설용 삽이 절대 부족했고 주요 도로별
<\/P>제설작업에도 인력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지
<\/P>못했으며 대중교통의 경우 체인 미장착으로
<\/P>운행중단사태를 빚었다는 자체평가를
<\/P>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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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종합건설본부와 각 구군별로
<\/P>도로별 책임 제설구간을 지정토록 하고
<\/P>제설기와 살포기를 각 3대씩 확보하도록 했으며
<\/P>제설용 삽을 전직원이 작업가능한 양으로,
<\/P>그리고 예비비를 동원해 제설차를 각 구군별로
<\/P>한대이상 구입하도록 조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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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달말까지 시내버스는 보유댓수의 100%,
<\/P>택시의 경우 50%이상 스노우체인을 아울러
<\/P>확보하도록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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