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수지에서 얼음 낚시를 하던 초등학생이 물에 빠진 형을 구하고 자신은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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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\/18) 오후 6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
<\/P>하동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8살 정모군이
<\/P>물에 빠진 12살짜리 형을 구하려다 자신은
<\/P>미쳐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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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정군 형제가 눈이 덮힌 저수지에서
<\/P>낚시를 하다 얼음이 녹는 바람에 사고가 난
<\/P>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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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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