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은 이번 설 연휴 동안
<\/P>대부분 6일간의 휴가를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
<\/P>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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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
<\/P>현대중공업은 이번 설 연휴 다음날인 11일을
<\/P>휴무일로 지정해 다음달 8일부터 13일까지
<\/P>6일간 설 연휴를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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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이들 대기업의 협력업체들도 대부분
<\/P>6일간의 연휴를 가질 계획이며, 삼성SDI는
<\/P>7일과 11일을 휴무로 지정해 최장 9일간 연휴에
<\/P>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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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반해 SK와 S-오일 등 정유와 석유
<\/P>화학업체들은 설 연휴기간동안에도 휴무 없이
<\/P>교대 근무를 계속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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