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된 불량 급식도시락
<\/P>문제가 울산에서는 빚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
<\/P>파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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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은 오늘(1\/18) 시의회
<\/P>업무보고에서 울산시의 겨울방학 급식대상
<\/P>아동은 4천300여명이며 대부분 학생들이
<\/P>식품급식권을 이용하고 있으며 나머지는
<\/P>일반 식당이나 사회복지관,민간단체 등에서
<\/P>급식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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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시의원들은 방학중 급식의 목적이
<\/P>결식 대상 학생들에게 밥을 먹이는 것인 만큼
<\/P>식품권지급 보다는 식당 이용 등을 확대할 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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