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수출이
<\/P>21%가량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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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
<\/P>에서는 배와 단감,호접난,방울토마토 등 4개
<\/P>품목 791톤,16억7천500만원어치를 수출해,
<\/P>2천3년 479톤,13억8천400만원에 비해 물량은 39.5%,금액은 21%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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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 대상국가는 미국본토와 하와이,대만,일본,
<\/P>중국 등 5개국이며,특히 지난해는 일본의
<\/P>방울토마토와 중국의 호접난 수출이 크게 늘어
<\/P>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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