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스코가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조선 3사와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후판 가격의 인상을
<\/P>자제할 의사를 밝히는 등 갈등을 빚어오던
<\/P>철강-조선업계간 해빙무드가 가속화 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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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철강 과 조선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와 조선 3사, 선박검사기관인 한국선급은 최근 후판 등 조선용 철강재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와 협의 등을 위해 각 사의임원과 실무자 등으로 구성되는 `조선용강재 발전 공동협의체‘를 발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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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후판 가격 인상과 관련해 포스코는
<\/P>올 상반기 국내 조선업계의 경영여건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같은 점을 감안해서 후판 가격을 결정할 것"이라며 추가 인상을 자제하거나 인상폭을 최소화할 방침임을 시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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