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연시동안 신용카드를 훔쳐
<\/P>유흥비로 탕진하는 사례가 잇따랗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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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붙잡힌 동구 서부동 54살 지모씨는
<\/P>지난 12일 동구 일산동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신용카드 2장을 훔친 뒤,
<\/P>카드를 이용해 유흥비 230만원 상당을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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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해 12월말쯤
<\/P>남구 달동 21살 김모씨가
<\/P>삼산동 모 나이트클럽 계산대에 떨어진
<\/P>신용카드를 주워 110만원 상당을 사용하다
<\/P>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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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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