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6년만에 10cm 이상의 폭설이 내린 울산지역은 밤사이 쌓인 눈이 얼어붙은 데다,
<\/P>일부 도로는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
<\/P>시민들이 출근길 한 때 불편을 겪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
<\/P>오늘(1\/17) 최저기온이 영하 1도로
<\/P>밤사이 쌓인 눈이 대부분 얼어붙었고,
<\/P>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
<\/P>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빙판길을 이뤘습니다.
<\/P>
<\/P>출근길 혼잡을 피하기 위해
<\/P>공무원 출근시간을 1시간 늦춰
<\/P>오전 10시로 했으며,
<\/P>중, 고등학교에서 보충수업을 중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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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항공기 운항은 오늘 오전
<\/P>아시아나항공 1편을 제외하고는
<\/P>정상운항됐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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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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