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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설로 울산 출근길 큰 불편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1-17 00:00:00 조회수 119

46년만에 10cm 이상의 폭설이 내린 울산지역은 밤사이 쌓인 눈이 얼어붙은 데다,

 <\/P>일부 도로는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

 <\/P>시민들이 출근길 한 때 불편을 겪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

 <\/P>오늘(1\/17) 최저기온이 영하 1도로

 <\/P>밤사이 쌓인 눈이 대부분 얼어붙었고,

 <\/P>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

 <\/P>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빙판길을 이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출근길 혼잡을 피하기 위해

 <\/P>공무원 출근시간을 1시간 늦춰

 <\/P>오전 10시로 했으며,

 <\/P>중, 고등학교에서 보충수업을 중단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항공기 운항은 오늘 오전

 <\/P>아시아나항공 1편을 제외하고는

 <\/P>정상운항됐습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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