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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1\/17) 기자 회견을
<\/P>갖고 만여명에 이르는 사내 비정규직의 직접
<\/P>고용을 위해 회사측에 요구해 회사측의 대응이
<\/P>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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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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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자 회견에서 불법파견으로 판정된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 만여명을 회사가 직접 정규직으로 고용을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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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또 그동안 비정규직 활용을부분적으로 합의해준 데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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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부에 대해서도 불법 파견을 확인하고도
<\/P>개선 명령과 고발 조치에만 그쳐 비정규직 문제
<\/P>해결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직접 고용을 명령할
<\/P>것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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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비정규직 확대로 근로자들 사이에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사회 정의 실현과 윤리 경영을 위해서도 비정규직
<\/P>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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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이와같은 비정규직 문제
<\/P>해결을 위해 비정규직 노조와 연대해 공동
<\/P>투쟁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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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최소한의
<\/P>고용 유연성 확보를 위해 비정규직 활용이
<\/P>불가피 하다며,불법 파견은 공정 개선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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