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시장은 오늘(1\/17) 어제 폭설에 따른
<\/P>재해대책과 관련해 시민들의 기대에 절반에도
<\/P>미치지 못했다며 시민 비난에 대해서는
<\/P>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 간부 업무보고를 주재한
<\/P>자리에서 이 같이 말하고 폭설대책에 대해
<\/P>최선을 다했지만 시민기대에 못미친 데 대해
<\/P>자신부터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박시장은 이어 고성능 제설차는
<\/P>종합건설본부에서 예전부터 요구했던 사안으로
<\/P>알고 있으나 확보가 여의치 않았던 것으로
<\/P>알고 있으며 폭설에 대비한 제설장비가
<\/P>울산에서는 투자효율에 비해 투자가치가
<\/P>낮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이 같은
<\/P>보험성 시책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라며
<\/P>대책도 아울러 지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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