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신고리원전 1,2호기 사업승인에 이어
<\/P>산업자원부에서 핵폐기물 처리장 신설 등
<\/P>원전 시설 울산집중화를 거론하고 있는
<\/P>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에 파장이 일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핵발전소반대 대책위는 오늘(1\/17)
<\/P>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일 정부가
<\/P>기습적으로 신고리원전 1,2호기 사업승인을
<\/P>내준 데 대해 일방적인 사업추진을 취소하라고 재차 촉구한 뒤 핵폐기물 처리장까지
<\/P>울산에 건설하겠다는 발상에 대해 충격을
<\/P>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
<\/P>
<\/P>대책위는 이어 주민투표실시를 위한 서명운동은
<\/P>일단 중단하고 사태를 종합한 뒤 재개여부를
<\/P>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박맹우시장과
<\/P>엄창섭 울주군수에게 입장 공개 표명을
<\/P>요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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