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삼산동 화상경마장 유치반대 대책위가
<\/P>주민 5천여명의 유치반대 서명서와 결의문을
<\/P>내고 화상경마장 유치 계획을 철회하라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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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책위는 화상경마장은 사행심을 조장하고
<\/P>교육과 도시환경을 저해시키는 요인이 될
<\/P>것이라며 남구청은 삼산동이 도박장이 되지
<\/P>않도록 공익적 행정수행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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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남구청은 화상경마장 유치 추진업체와
<\/P>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관련해 오는
<\/P>21일 부산고법에서 첫 심리가 열릴 예정입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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