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이 "신바람나는 직장터 만들기" 일환으로 전직원을 대상으로 재해복지 보험가입을
<\/P>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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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업무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
<\/P>각종 재해와 상해에 대비해 1천100여명의
<\/P>직원이 전원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
<\/P>1억3천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달중에
<\/P>보험에 가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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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전 직원들은 재해 정도에 따라
<\/P>최고 1억원까지 보험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
<\/P>업무중 상해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과 교통사고 등 불의의 사고도 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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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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