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\/16) 저녁 6시쯤 울주군 상북면 해발 천209미터 신불산 정상에서 남구 삼산동 30살 이모씨 등 등산객 3명이 폭설 속에 조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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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 일행은 긴급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조난된 지 7시간만인 오늘(1\/17) 새벽 1시쯤 산을 무사히 내려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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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서는 폭설에 울산 인근 산들의 주요 등산로가 파묻힌 만큼 눈이 완전히 녹기 전까지 산행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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