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 보다 새벽 출근시간대 음주운전이 늘고 있는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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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작년 11월 이후
<\/P>음주운전이 전년도 같은기간 보다
<\/P>줄어들었으며, 특히 전체 음주단속 시간대
<\/P>가운데 오후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음주운전
<\/P>단속건수는 11월 927건, 12월 1천123건,
<\/P>1월 311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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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새벽이나 출근시간대인 새벽 3시부터
<\/P>오전 9시 사이의 음주운전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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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소통의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
<\/P>새벽이나 출근시간대 음주운전은 강력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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