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노약자와 장애인등 교통약자를 위한
<\/P>저상버스가 도입됐습니다
<\/P>
<\/P>그런데 이 저상버스는 요즘 보급되고 있는
<\/P>전동식 휠체어의 승하차가 쉽지 않ㅏ
<\/P>내부구조의 변경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
<\/P>있습니다
<\/P>
<\/P>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
<\/P> ◀VCR▶
<\/P>
<\/P>부산시는 어제부터 저상버스 3대를
<\/P> 시내버스 3개 노선에 투입했습니다.
<\/P>
<\/P>바닥을 낮춰 출입구 계단을 없애고
<\/P>슬라이드 램프를 설치해 노약자나 장애인 등이
<\/P>쉽게 승하차할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
<\/P>
<\/P>그런데 시승식에서부터 문제가 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시연을 위해 동원한 전동식 휠체어가
<\/P>버스안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제대로 자리를
<\/P>잡지 못합니다.
<\/P>
<\/P>더우기 돌아나오기는 거의 불가능해
<\/P>한참 씨름을 한 뒤에야 할수 없이 뒤로
<\/P>빠져나오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
<\/P>
<\/P>◀SYN▶(의자나 기둥을 때내든지 해야
<\/P> 나올수 있겠는데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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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문제는 전동식 휠체어의 보급이 늘고
<\/P>있는데도 버스내부구조는 일반 휠체어를
<\/P>기준으로 설계됐기 때문입니다
<\/P>
<\/P>◀INT▶(문제 드러난 만큼 내부구조변경등을
<\/P> 통해 개선하겠다)
<\/P>
<\/P>한대당 1억8천만원에 부산시의 보조금만도
<\/P>1억원이 투입된 저상버스는 오는 2011년까지
<\/P>모두 50대가 투입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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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박희문입니다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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