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스포츠 마사지 윤락 업주 영장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1-17 00:00:00 조회수 10

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1\/17)

 <\/P>스포츠마사지를 한다며 몰래 밀실을 차려놓고

 <\/P>윤락 영업을 해온 업주 45살 김모씨와

 <\/P>윤락녀 조모씨에 대해 성매매 알선 위반등의

 <\/P>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남구

 <\/P>삼산동 모 스포츠마사지실에 밀실 3개를

 <\/P>갖추고 성매매를 알선해 지금까지 수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