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남구, 고래전진기지 명성 되찾는다.

입력 2005-01-17 00:00:00 조회수 191

울산 남구청이 올해 고래잡이 전진기지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청은 오는 4월 장생포 고래박물관 준공과 더불어 국제 포경위원회 울산개최로 고래 상징도시의 면모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로

 <\/P>삼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, 장생포항 진입로를 장생포 고랫길로 명명

 <\/P>하고 장생포 입구에 대형 고래아치도 만들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울산을 찾는 산업시찰단과 경주,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울산의 고래박물관으로

 <\/P>유치하기 위해 부산, 경남, 경주관광협회와

 <\/P>협의에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