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에도 올해 최고의 화두는 경제이고,기업은
<\/P>울산의 존재 이유라고 얘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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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기업에서 찾을수 있기
<\/P>때문인데,울산에서도 새해부터 기업사랑과 기업 하기 좋은 도시만들기 운동이 대대적으로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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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집중취재 김철중기자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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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통계청이 최근 놀라운 조사 결과 하나를 발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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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 1) 지난해 울산의 1인당 소득이 무려
<\/P>2만 7천282 달러로 16개 시.도가운데 1위이고,전국 평균 만2천 646달러의 2배가 훨씬 넘는다는 것입니다.(CG 1-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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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그렇다고 해서 울산이 다른 도시보다 2배 이상 잘 산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, 생산면
<\/P>에서는 선진국 수준임을 확인해주는 통계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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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적으로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으나,공장이 밀집돼있는 울산의 경우 상대적으로 불황의
<\/P>여파가 적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고 있는
<\/P>사람도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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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자리를 만들어 주민들의 소득을 높이고
<\/P>지역 경제를 살리는 주체는,바로 기업이라는 것을 통계적으로 확인해 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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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시 말해 도시의 경쟁력은 기업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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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래서 올들어 중앙정부는 물론 전국의 지방
<\/P>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새해 화두로 "경제 올인" 을 강조하며,기업유치를 위한 러브콜을 보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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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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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tand-Up)
<\/P>새해들어 울산시와 울산상의도 기업사랑하기
<\/P>운동과 기업하기 좋은도시 만들기에 발벗고
<\/P>나섰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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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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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하기 어려운 도시가 되면 산업수도 울산의
<\/P>신화는 과거의 신화로 남게 될 수 밖에
<\/P>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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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해에는 제2의 울산신화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해주는 노력도 잊지
<\/P>말아야만 될 것입니다.\/\/\/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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