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르면 다음달 지방이전이 확정되는
<\/P>수도권 공공기관은 10개 정도가 예상되고
<\/P>있으며 울산시도 이에 대한 준비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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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한전을 비롯해 석유공사와 가스공사,
<\/P>산업기술시험원,노동연구원 등 지역특성에
<\/P>맞는 공공기관 이전을 요청한 바 있으며
<\/P>10개의 이전대상기관이 확정될 경우
<\/P>예상되는 임직원 2천500명을 대상으로
<\/P>설명회도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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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어 공공기관들이 입지할
<\/P>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입지선정 기본계획에도
<\/P>들어가 오는 2천7년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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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
<\/P>광역시보다 도단위를 더 우선한다는 방침을
<\/P>밝힌 바 있어 울산의 경우 공공기관 배정에
<\/P>불이익도 우려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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