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지역 초등학교 취학 아동수가 앞으로
<\/P>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조만간 일부 도심지
<\/P>초등학교의 통폐합이 불가피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\/P>
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\/P>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올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취학 예정 아동수는
<\/P>만6천760명,
<\/P>
<\/P> <\/P>것입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취학 아동 감소 추세는 계속 이어져 <\/P>오는 2천9년에는 취학 아동수가 만3천700명으로 지난해 보다 20% 정도가 감소될 전망입니다. <\/P> <\/P>이에따라 울산지역 초등학교 전체 학생수도 <\/P>한해 평균 1개학교 학생수보다 많은 2천여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. <\/P> <\/P>이 기간동안 울산지역의 연평균 인구 증가율은 <\/P>1.03%로 예상되고 있지만 출산률 저하와 인구 노령화로 학생수 감소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취학 학생수 감소로 중구 구시가지와 <\/P>개발이 완료된 남구와 동구 일부 지역 학교는 <\/P>소규모 학교로 전락될 위기에 놓이게 됐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울산시교육청은 학급수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<\/P>초등학교에 대해 조만간 여론 수렴 등을 통해 본격적인 통.폐합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을 <\/P>세워놓고 있습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