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영업중인 민박과 펜션시설의 소방관리가 허술해 시설 보완이 요구됩니다.
<\/P>
<\/P>주 5일제가 확대되고 웰빙 바람이 불면서
<\/P>농촌에 있는 민박과 펜션를 찾는 관광객이
<\/P>꾸준히 늘고 있지만 소화기가 없고
<\/P>진입로가 좁아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곳이
<\/P>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들 민박과 펜션은 소방장비 설치가
<\/P>의무가 아니어서 민박과 펜션에 대한
<\/P>관련법을 정비하면서 소방시설에 대한
<\/P>규정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