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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야문화사 복원을 목표로 김해시가
<\/P>추진하고 있는 제 1회 가야 세계문화축전의
<\/P>구체적인 윤곽이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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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주화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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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5백년 가야의 신비, 축제로 만난다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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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야문화의 세계화를 기치로 내건
<\/P>‘가야 세계문화축전 2005, 김해‘가
<\/P>오는 10월 1일부터 열엿새간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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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로왕릉, 구지봉, 고분박물관 등
<\/P>김해 곳곳의 유적지가 바로 그 무대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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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임진택 위원장
<\/P>사라지거나 왜곡된 가야사 바로 잡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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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첫 해인 올해는 수로왕의 탄강을 소재로 한
<\/P>축전테마 공연 ‘거북아 거북아‘를 비롯해
<\/P>김해의 설화를 다채로운 공연으로 풀어내
<\/P>가야문화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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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야와 교류했던 나라의 무형 유산을 초청하고, 세계유산 전시회를 통해 가야문화의
<\/P>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도 점쳐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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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도 가야문화에 대한 특강과 예술
<\/P>아카데미를 열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,
<\/P>시민들이 참여할만한 다양한 체험행사도
<\/P>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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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해 문화관광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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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제 추진위는 오늘 이같은 내용의
<\/P>실행계획을 발표했고, 20일 뒤 소위원회에서
<\/P>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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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대사의 큰 축이었던 천 5백년 전 가야문화가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할 지
<\/P>시민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윤주화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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