땅값 상승이 농지 규모화의 장애 요인으로
<\/P>등장하면서 농지 매입자금 지원액의 상향조정을
<\/P>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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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지역은 도시화되면서 대규모 아파트가
<\/P>들어서고 역세권 개발 기대 심리로 땅값이
<\/P>크게 올라 농업인들이 농지 규모화를 위해
<\/P>땅을 구입하는 것이 힘든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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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토지가격에 상관없이
<\/P>평당 최고 3만원으로 묶여 있는 정부의
<\/P>농지규모화 자금 지원을 현실에 맞게
<\/P>상향 조정할 것을 건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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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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