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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대설립 "이전" 확고

입력 2005-01-14 00:00:00 조회수 198

◀ANC▶

 <\/P>울산 국립대설립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의가

 <\/P>지난해 11월 이후 오늘(1\/14) 두달만에

 <\/P>재개됐지만 신설불가방침을 재확인해

 <\/P>울산시의 대응이 주목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대통령의 공약이행 약속으로 추진되고 있는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의 해법은 신설이 아닌

 <\/P>타지역 대학 이전으로 확실시되고 있습니다

 <\/P>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 정부측 추진위원장을

 <\/P>맡고 있는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

 <\/P>박맹우 시장 일행과의 간담회에서

 <\/P>신설은 어렵다는 입장을 다시한번

 <\/P>확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성경륭 위원장은 울산국립대 설립은 이전쪽에

 <\/P>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는

 <\/P>지난해 11월 교육부가 제시한

 <\/P>한국해양대 이전카드를 재확인한 것입니다.

 <\/P>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박시장 일행은 이전에 따른 구성원과

 <\/P>그 지역사회 반발 등 문제점을 강력하게

 <\/P>전달했으며 신설을 거듭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 울산시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부산의 한국해양대이전 외에는

 <\/P>대안이 없고 대학구조조정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신설을 통한 대학설립은 재정적,행정적으로

 <\/P>불가능하다는 교육부의 방침이 확정단계로

 <\/P>접어든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도 올해 3월까지는 설립안을

 <\/P>마무리짓겠다고 밝혀 조만간 이에 대한

 <\/P>공론화과정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국립대설립 논의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

 <\/P>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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