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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국립대설립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의가
<\/P>지난해 11월 이후 오늘(1\/14) 두달만에
<\/P>재개됐지만 신설불가방침을 재확인해
<\/P>울산시의 대응이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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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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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대통령의 공약이행 약속으로 추진되고 있는
<\/P>울산국립대 설립의 해법은 신설이 아닌
<\/P>타지역 대학 이전으로 확실시되고 있습니다
<\/P>
<\/P>울산국립대 설립 정부측 추진위원장을
<\/P>맡고 있는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
<\/P>박맹우 시장 일행과의 간담회에서
<\/P>신설은 어렵다는 입장을 다시한번
<\/P>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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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경륭 위원장은 울산국립대 설립은 이전쪽에
<\/P>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는
<\/P>지난해 11월 교육부가 제시한
<\/P>한국해양대 이전카드를 재확인한 것입니다.
<\/P>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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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시장 일행은 이전에 따른 구성원과
<\/P>그 지역사회 반발 등 문제점을 강력하게
<\/P>전달했으며 신설을 거듭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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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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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부산의 한국해양대이전 외에는
<\/P>대안이 없고 대학구조조정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신설을 통한 대학설립은 재정적,행정적으로
<\/P>불가능하다는 교육부의 방침이 확정단계로
<\/P>접어든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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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올해 3월까지는 설립안을
<\/P>마무리짓겠다고 밝혀 조만간 이에 대한
<\/P>공론화과정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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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국립대설립 논의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<\/P>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