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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최대 선박수리업체가 30년 조선수리를 마감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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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틈새시장인 중형선박시장을 노려, 이제 새로운 선박건조에서 세계 최고로 발돋움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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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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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975년 창사이래 일만척의 선박수리 경력을
<\/P>가진, 이른바 세계최대 수리조선업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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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에 있는 4개의 도크 가운데, 이젠 한 곳에서만 선박수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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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6년부터, 수리용으로만 쓰이던 도크를
<\/P>하나씩 신조선 용도로 바꿔왔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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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마지막 남은 이 선박 수리용 도크마저 오는 3월말부터는 선박건조용으로 쓰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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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박수리만으로는 채산성이 맞지 않는데다
<\/P>인건비가 많이 든다는 판단에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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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현재 세계 중형선박의 절반이상을 만들어내는 이 회사는, 앞으로 선박건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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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병종 부장 현대미포조선 건조1부
<\/P>"작년에는 34척, 올해는 51척 기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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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앞으로 모든 수리선박은, 지난 99년 베트남과 합작해 만든 현지 수리업체로 보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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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술까지 전수한데다, 풍부한 노동력을 이용해 동남아 최대 수리조선소로 키워나갈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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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000 비나신
<\/P>"윈윈정책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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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운경기의 호황속에 한푼이라도 더 벌기위한
<\/P>조선업계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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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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