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공항 활주로 착륙대 확장공사에 따라
<\/P>울산시가 지난 2천2년 개통한 농소-서동간
<\/P>동천 제방도로 이설이 불가피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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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항공청은 오는 2천7년까지 498억원을
<\/P>들여 울산공항 활주로 착륙대 좌우폭을
<\/P>국제민간항공기구 기준인 150미터씩으로
<\/P>확장하기 위한 공사에 착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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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2년전 개통한 농소-서동간
<\/P>동천 제방겸용도로 이설과 하천 수로변경이
<\/P>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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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항공청은 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
<\/P>161억원을 들여 오는 2천6년까지 울산공항에
<\/P>레이더시설을 설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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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공항은 그동안 대구와 포항 공항의
<\/P>레이더를 사용해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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