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공항시설확충 제방도로이설 불가피

입력 2005-01-14 00:00:00 조회수 10

울산공항 활주로 착륙대 확장공사에 따라

 <\/P>울산시가 지난 2천2년 개통한 농소-서동간

 <\/P>동천 제방도로 이설이 불가피한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지방항공청은 오는 2천7년까지 498억원을

 <\/P>들여 울산공항 활주로 착륙대 좌우폭을

 <\/P>국제민간항공기구 기준인 150미터씩으로

 <\/P>확장하기 위한 공사에 착수합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2년전 개통한 농소-서동간

 <\/P>동천 제방겸용도로 이설과 하천 수로변경이

 <\/P>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지방항공청은 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

 <\/P>161억원을 들여 오는 2천6년까지 울산공항에

 <\/P>레이더시설을 설치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공항은 그동안 대구와 포항 공항의

 <\/P>레이더를 사용해왔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