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화봉동 주택 2억8천여만원 가장 비싸

입력 2005-01-14 00:00:00 조회수 47

건설교통부가 올해부터 도입될 주택가격공시제의 첫단계로 오늘(1\/14) 전국 13만5천가구의

 <\/P>표준주택가격을 공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천691가구가 포함된 울산은 북구 화봉동 주택이

 <\/P>2억8천500만원으로 가장 비싸고,남구 장생포동 주택이 616만원으로 가장 쌉니다.

 <\/P>

 <\/P>전국에서는 서울 한남동의 주택이 27억2천만원으로 가장 바싸고,경북 봉화군의 농가주택이

 <\/P>51만천원으로 가장 쌉니다.

 <\/P>

 <\/P>정부는 시가의 80%수준으로 공시된 이번 표준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오는 4월까지 전국의 모든 단독주택의 개별가격을 정해, 재산세와 종합

 <\/P>부동산세 등의 과세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. 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