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교통부가 올해부터 도입될 주택가격공시제의 첫단계로 오늘(1\/14) 전국 13만5천가구의
<\/P>표준주택가격을 공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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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691가구가 포함된 울산은 북구 화봉동 주택이
<\/P>2억8천500만원으로 가장 비싸고,남구 장생포동 주택이 616만원으로 가장 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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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에서는 서울 한남동의 주택이 27억2천만원으로 가장 바싸고,경북 봉화군의 농가주택이
<\/P>51만천원으로 가장 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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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는 시가의 80%수준으로 공시된 이번 표준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오는 4월까지 전국의 모든 단독주택의 개별가격을 정해, 재산세와 종합
<\/P>부동산세 등의 과세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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