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노동계 내년 선거 공천 경쟁 시작(울산넷)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1-14 00:00:00 조회수 140

◀ANC▶

 <\/P>지난해 총선에서 제도권 진입에 성공한

 <\/P>노동계가 내년 6월로 예정된 지방 선거를

 <\/P>앞두고 올 한해동안 후보 만들기에 주력할

 <\/P>것으로 보여 울산지역 노동계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내년 6월로 예정된 지방 선거에서는

 <\/P>지난 2002년 선거 때보다 노동계 출신의 진출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게 정치권의 일반적인

 <\/P>분석입니다.

 <\/P>

 <\/P>2002년 선거에서 2명의 구청장과 3명의

 <\/P>시의원을 배출한 울산지역 노동계의 경우

 <\/P>내년 선거를 통해 대안 세력으로써의 입지를

 <\/P>확실히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지난해 지방의원 보궐선거에서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이 남구 구의원으로 당선된 것과 관련해 동구와 북구 이외 지역에서도 노동계 당선자가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동구와 북구 등 일부 지역에서는 노동계 공천이

 <\/P>곧 당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

 <\/P>올 연초부터 공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

 <\/P>것으로 전망됩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예비 후보들은 비정규직 차별철폐 투쟁과 대형 사업장의 임.단협,위원장 선거 등을 통해 자신들의 입지 구축과 얼굴 알리기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이와관련해 올 한해 울산지역 각 사업장의

 <\/P>노사 관계가 경제 논리 보다는 선거를 앞둔

 <\/P>정치적 이해 관계에 힙쓸려 악화될 것이라는

 <\/P>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