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철도공사가 만성적인 적자를 보이고 있는
<\/P>소규모 역사 폐쇄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,
<\/P>울산에서는 2곳의 역사가 폐쇄대상에 포함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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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철도공사는 적자역 운영 합리화방안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천20년까지 단계적으로 부산과
<\/P>울산.경남지역의 간이역사 12곳을 폐쇄하기로
<\/P>했으며,울산에서는 동해남부선 효문역과
<\/P>서생역이 폐쇄 대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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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대체 교통수단 개발없이 이들 역사가
<\/P>장기적으로 폐쇄될 경우 동해남부지역 주민
<\/P>불편이 우려됩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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