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\/13) 오후 5시 27분쯤 동구 대송동
<\/P>모 여고 2학년 17살 김모양이 자신의 집 욕조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김양이 특별한 외상없이 욕조안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목욕을 하다 심장마비로 숨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살해당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앞서 어제(1\/13) 낮 1시쯤 동구 동부동 의료기 판매상에서 도시락을 먹던 70살 한모할머니가 갑자기 가슴을 치며 통증을 호소하다 숨졌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