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철강업체들이 후판 수출가격을 또 다시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국내 조선업계가
<\/P>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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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업계는 "일본 철강업계가 다음주부터
<\/P>시작될 올 2분기와 3분기 후판 수출가격
<\/P>협상을 앞두고 가격을 톤당 700달러로
<\/P>현재보다 100달러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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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업계는 지난해 일본산 후판의
<\/P>수입가격이 t당 340달러에서 600달러로
<\/P>무려 76.5%나 인상된 데다 환율하락으로 인해 국내업체들이 적자로 돌아선 상황이어서
<\/P>추가적인 가격인상은 받아들일 수 없는
<\/P>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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