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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율환경관리협약 체결

입력 2005-01-13 00:00:00 조회수 100

◀ANC▶

 <\/P>산업도시 특성때문에 공해도시 라는 오명을

 <\/P>쓰고 있는 울산이 지역 기업체들의

 <\/P>자율적인 오염방지사업으로 이미지 변신에

 <\/P>노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와 지역의 대표적인 공해배출업체들이

 <\/P>오늘(1\/13) 협약을 체결하고 2천8년까지

 <\/P>천54억원을 시설개선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제조업과 석유화학 업체 27개사가 울산시와

 <\/P>3차 자율환경관리 협약을 체결하고 2천8년까지

 <\/P>천54억원을 공해방지시설에 투입합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2천년 1차 협약부터 지금까지

 <\/P>지역의 공해배출업체 181개 중 66%인 119개사가 울산시와 자율환경관리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◀INT▶하성기 공장장 에쓰오일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역의 대기환경은 크게 나아지지는

 <\/P>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아황산가스 농도는 0.01ppm으로

 <\/P>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이번 협약체결로 청정연료나

 <\/P>0.3% 황함유량의 저황유로 교체하는 업체가

 <\/P>SK주식회사,이수화학,현대자동차,

 <\/P>주식회사 효성 등 11개 업체---

 <\/P>

 <\/P>오염물질 공정개선약속 업체들이 울산화력,

 <\/P>에쓰오일,동부한농,태광산업,삼성정밀화학,

 <\/P>고려아연 등 13개 업체 등입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은 산업도시라는 특수성때문에

 <\/P>공해도시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자율환경협약이 지역 환경을 획기적으로

 <\/P>개선시키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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