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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회사 부도 등으로
<\/P>임금 체불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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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다음달로 다가온 설을
<\/P>앞두고 체불 임금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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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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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체불 임금은 천870개 사업장에 <\/P>141억7천여만원으로 5천410여명의 근로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. <\/P> <\/P>이 가운데 75억2천만의 체불 임금은 해결 <\/P>됐으나 아직까지 66억5천만원은 청산되지 <\/P>않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소규모 영세 기업들의 도산이 크게 늘어나고 <\/P>있기 때문입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임금 체불로 현재 울산지역 천980명의 <\/P>근로자들이 1인당 평균 335만의 임금을 받지 <\/P>못한 상태입니다. <\/P> <\/P>노동부가 부도 기업 근로자들의 체불 임금을 <\/P>대신 지급해 주고 기업주의 남은 재산에서 <\/P>회수하는 체당금도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 <\/P>15억여원이 지급됐습니다. <\/P> 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다음달 설을 앞두고 <\/P>체불 임금 집중 지도에 나서 고의 또는 상습 <\/P>임금 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 등 <\/P>엄정한 조치를 벌일 예정입니다.\/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